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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동행 소식

푸른동행·이원의료재단, 다사랑의집에 추석 명절 지원금 200만 원 전달

작성일 2026-09-16

풍요와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행복한 추석나눔 실천

 

이원의료재단은 사단법인 푸른동행을 통하여 추석 명절을 앞둔 2026년 9월 16일, 인천 미추홀구 노숙인요양시설 ​다사랑의집(원장 김남순)에서 ‘추석 명절 지원금 전달식’을 갖고 ​지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 전달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강순구 푸른동행 대표는 추석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정을 나누는 명절인 만큼 다사랑의집 거주인과 퇴소자분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게 됐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모두가 외롭지 않고 함께 웃을 수 있는 행복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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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랑의집 (김남순 원장)에 전달된 후원금이 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의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푸른동행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예정입니다.

 

 

함께 나누는 마음, 더 따뜻한 지역사회

 

작은 정성과 사랑이 모여 큰 희망이 됩니다. 푸른동행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누구나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겠습니다.

 

풍요와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행복한 추석나눔, 푸른동행이 함께합니다.